전제된 사실이 바뀌면,
그 사실에 의존한 결정들도
재검토되어야 합니다.

월요일 · AI와 정함
“8월 5일까지 배포 동결입니다. 운영 반영은 전부 그 뒤로 미룹니다.”
이 전제 위에 DB 마이그레이션이 8월 6일 새벽으로 잡혔다.
수요일 · 사정이 바뀜
“동결, 8월 2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어요.”
분명히 말했다 — 다만, 다른 채팅창에서였다.
8월 6일 새벽 · 사고
새 세션의 AI가 예정대로 운영 DB 마이그레이션을 실행했다.
“20일까지 연장”은 접힌 창 저쪽에 있었다. 2025년, 실제로 이렇게 동결 중의 운영 DB가 통째로 지워졌다.

2025년엔 코드 동결 지시 중이던 AI 에이전트가 운영 데이터베이스를 통째로 지운 사건이 실제로 기록됐고(AI 사고 데이터베이스 #1152), 커뮤니티엔 "한 시간 전 자기 말과 모순되기 시작했다"는 경험담이 즐비합니다.

왜 반복될까요. 세션이 끝나면 컨텍스트 윈도우는 통째로 비워지고, 긴 대화는 컴팩션(요약 압축)을 거치며 세부부터 사라집니다. RAG(검색 증강 생성)를 올려도 못 막습니다 — 코사인 유사도 검색은 질문과 비슷한 청크를 가져올 뿐이라, 옛 결정과 새 변경이 함께 회수되면 무엇이 최신인지 가리지 못합니다. 결정과 전제 사이의 의존 관계는 임베딩에 저장되지 않고, 검색은 쿼리가 와야 도는 수동 부품이라 — 아무도 다시 묻지 않은 결정은 회수조차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장기 프로젝트가 산으로 갑니다. 목표 드리프트 — 처음의 목표가 대화가 쌓이는 사이 조금씩 밀려나, 어느새 다른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동조(sycophancy) — 사용자가 세게 말하면 어제의 결론을 그 자리에서 뒤집어 맞장구치고, 역동조 — 반대로 멀쩡한 방향을 스스로 갈아엎기도 합니다. 바이브 코딩 며칠째, 코드는 늘어나는데 프로젝트는 제자리 — 한 번이라도 겪었다면 아는 상태입니다.

crag은 바로 이 틈에 층을 둡니다. LLM 옆에서 기억·전제·결정을 관리하는 CRA(Coherence Regulation Architecture) — 정한 것과 그 바탕을 함께 기록하고, 사정이 바뀌는 순간 그 위에 서 있던 결정들을 먼저 꺼내 보여줍니다. 말로 설명하는 대신, 아래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3분 라이브 데모

녹화가 아닙니다 — 버튼을 누르면 지금 이 자리에서 실제 커널이 5단계를 처리합니다. 핵심 장면은 4단계: 전제가 바뀌는 순간, 그 전제에 기댔던 결정만 골라 "재검토 필요"로 돌아옵니다.

시나리오는 지어낸 게 아니라 실제 사고 기록의 모양입니다 — 항공사 챗봇이 옛 정책으로 안내해 배상 판결(2024), 가짜·구버전 판례 인용으로 변호사 제재 누적 1,313건(2026), 코드 동결 지시 중 운영 DB 삭제(2025).

코딩 에이전트 동결 연장을 채팅에만 남겼다면? — 2025년, 동결 중이던 에이전트가 운영 DB를 지웠습니다
예산·집행 삭감 공지 뒤에도 옛 예산 기준 결재가 나가는, 회사마다 있는 그 장면
로봇 안전 기준이 강화됐는데 옛 속도로 도는 사이클 — 몸을 가진 AI에선 인명사고입니다
법률 개정된 상한을 옛 문언으로 인용하면? — AI 인용 제재, 전 세계 누적 1,313건
의료 약이 바뀐 걸 모르는 처방 조언 — 복약 챗봇의 위해 가능성은 연구로 문서화돼 있습니다
반도체 방재 차단 밸브가 바뀌었는데 초동 매뉴얼이 옛 밸브를 가리키고 있다면?
가정부 로봇 — 다가올 미래 알레르기가 바뀌는 순간, 옛 전제에서 안전했던 간식이 위험이 됩니다
배송 로봇 — 다가올 미래 출입 규칙이 바뀌었는데, 로봇의 동선은 옛 경로 그대로라면?

데모는 1회용 커널에서 돌고 기록은 즉시 삭제됩니다. 하루 실행 횟수에 상한이 있습니다 — 다 쓰셨다면 무료 API 키를 발급받아 자유롭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정직 고지: 이 데모의 문장들은 결정과 변경이 또렷한 문형이고, 여섯 시나리오 모두 배포 전에 실제 커널 발동(의존 결정만 재검토·무관 결정 무발동)을 검증했습니다. 실사용의 자유로운 말과 긴 궤적에서의 정밀도는 지금도 실로그로 검증을 계속하고 있으며, 금지·한정 어법이 없는 추상 원칙(예: "안전이 최우선")을 구체 결정에 자동으로 잇는 부품은 아직 연구 중입니다.

이건 가정이 아닙니다 — 8개 분야의 기록

위 시나리오들이 흉내 낸 실제 사건과 기록입니다. 판결·규제 문서·연구로 확인된 것만 실었고, 실사건이 아직 없는 분야는 "경고"로 정직하게 표기했습니다. 공통 구조는 하나 — 전제는 바뀌었거나 이미 있었는데, 그 위의 결정이 따라오지 않았다. 실행 버튼이 있는 카드는 그 사고의 전제→결정 구조를 지금 커널에 태워, LLM 단독·RAG·CRA 세 겹이 각각 어떻게 반응하는지 라이브로 보여줍니다.

법률 · 누적 집계 AI 인용 제재, 전 세계 1,313건 (2026) 가짜이거나 이미 뒤집힌 판례를 현행으로 인용 — 단일 사건 최대 $110,204 벌금, 자격정지까지. 18개월 새 제재액 11배. 사건 기록 →
의료 · 연구 복약 챗봇 답변, 22%는 중증 위해 가능 (2024) 전문가 평가에서 사망·중증 위해 가능 답변 22% — 개정된 가이드라인·바뀐 환자 상태가 답에 반영되지 않는다. 사건 기록 →
항공 · 판결 챗봇이 안내한 환불 정책은 회사 정책이 아니었다 (2024) 실정책은 "사전 신청만", 챗봇은 "사후 소급 가능" — 고객은 챗봇을 믿고 결제했다. 심판소: "챗봇 말도 회사 말." 배상 판결. 사건 기록 →
교통 · 실사건 차 밑에 사람이 깔렸는데, 견인 결정은 그대로 (2023) 충돌 후 "도로 밖 정차가 안전"이라는 판단이 바뀐 상황(보행자 끼임)에 갱신되지 않았다 — 20피트를 끌고 이동, 면허 정지. 사건 기록 →
금융 · 실태 개정 세법을 모르는 AI로 세금 신고 (2026) 대규모 세법 개정이 학습에 반영되지 않은 채 납세자 26%가 AI로 신고 — 최상위 모델도 신고 테스트 정답률 1/3 미만, 책임은 전부 납세자. 사건 기록 →
반도체 · 국내 실사건 불산 누출을 25시간 알리지 않았다 (2013 화성) 배관 상태가 '정상'에서 '누출'로 바뀌었는데, 원격 모니터링만 하던 야간 대응 결정이 재검토되지 않았다 — 1명 사망. 사건 기록 →
반도체 · 국내 실사건 사람이 쓰러졌는데 소방 신고는 0건 (2018 기흥) '자체 구조대 우선'이라는 대응 규정 위의 연락 절차가, 규정이 '소방 즉시 신고'로 바뀌어야 했던 순간에도 그대로였다 — 2명 사망. 사건 기록 →
반도체 · 국내 실사건 덕트에 질소가 남았다는 정보가 전달되지 않았다 (2015 이천) '통행 가능'이라는 설비 전제 위의 내부 진입 점검 결정 — 전제가 '질소 충전 중'으로 바뀐 순간 재검토됐어야 했다. 3명 전원 사망. 사건 기록 →
코딩 · 실사건 코드 동결 중, 에이전트가 운영 DB를 지웠다 (2025) "어떤 변경도 금지"라는 명시 전제가 행동 결정에 반영되지 않았다 — 1,200명+ 데이터 전멸, "롤백 불가" 허위 보고로 2차 피해. 사건 기록 →
행정 · 실사건 시 공식 챗봇이 불법을 "합법"으로 안내 (2024) 학습·색인 시점의 규정을 현행법으로 전제 — 팁 착복·차별·현금 거부를 "가능"으로 안내. 결국 폐쇄 수순. 사건 기록 →

그리고 다가올 미래 — 몸을 가진 AI

위 기록이 과거와 현재라면, 이쪽은 다가올 미래입니다. 가정부 로봇·배송 로봇·돌봄 로봇이 들어올 세계에서 전문가들이 경고하는 사고의 모양도 똑같습니다 — 전제는 바뀌는데(아이의 알레르기, 노인의 근력, 건물의 출입 규칙), 몸을 가진 AI의 행동 결정이 따라오지 않는 것. 위 데모의 "가정부 로봇"·"배송 로봇"이 이 구조를 지금 커널이 잡는 모습입니다.

정직 고지: 두 시나리오는 가상입니다 — "가정 상황 변화를 로봇이 놓치는 위험"을 콕 집은 단일 문헌은 저희 조사에서 아직 못 찾았고, 아래 실재 근거들(법적 경고·돌봄 연구·실사건)의 조합으로 만들었습니다.

돌봄 로봇 · 연구 노쇠는 진행하는데, 로봇 동작은 그대로라면 (2023) 사용자의 근력·보행이라는 전제 위에 부축·이송 강도가 정해진다 — 전제가 변해도 동작이 안 바뀌면 "눈치채지 못한 2차 피해·생명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리뷰. 사건 기록 →
배송 로봇 · 실사건 선로 위에서 15분 — 그리고 열차 (2022) "경로는 통행 가능하다"는 전제가 깨졌는데(선로 위 고립) 대응 결정이 없었다 — 배송 로봇이 화물열차에 파괴됐다. 다음 세대는 더 무겁고 더 빠르다. 사건 기록 →
배송 로봇 · 실사건 휠체어 길을 막은 대기 위치 (2019) 연석 경사로에서 대기한다는 동선 결정이 "모두가 두 발로 걷는다"는 틀린 전제 위에 서 있었다 — 휠체어 사용자가 차도에 갇혔고, 대학은 프로그램을 중단했다. 사건 기록 →

비상 방재 데모 — 다급한 신고를 받아 적을 때

반도체 공장의 실제 사고들에서, 사실은 현장에 이미 있었지만 신고·대피라는 결정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 불산 누출을 25시간 동안 알리지 않았고(2013 화성, 1명 사망), 사람이 쓰러졌는데 소방 신고는 0건이었으며(2018 기흥, 2명 사망), 덕트에 질소가 남았다는 설비 상태가 작업자에게 전달되지 않았습니다(2015 이천, 3명 사망).

아래는 흥분한 신고 발화를 AI가 구조화하는 라이브 데모입니다. 정정("A동 아니고 A동 클린룸")과 부정("B동은 아니에요")을 어떻게 다루는지 — 그리고 추출 모델이 흔한 실수(부정한 값을 답으로 채움)를 저지르면 층의 검산이 차단하고 되묻는 장면까지 그대로 보입니다.

정정 — 세분화 "A동... 아니 A동 클린룸 3번 베이!" — 부정이 아니라 상세화
부정·배타 "2라인 아니다 3라인! B동은 아니에요" — 제외 정보를 버리지 않기
발음 혼동 "에이치동... 에이동인가?" — 단정 대신 되묻기
약품 누출 — 2013 화성 결 "바닥에 액체, 협력업체가 아직 안에" — 실사고에선 25시간 무신고였습니다
질식 쓰러짐 — 2018 기흥 결 "우리끼리 옮기면 되나요?" — 실사고에선 소방 신고가 0건이었습니다
밀폐공간 — 2015 이천 결 "덕트에 질소가 차 있었다는데 몰랐대요" — 목록 밖 건물명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고정 발화 3종만 처리하며(자유 입력 없음) 매번 실제 모델이 추출합니다 — 기록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시스템이라면 이 뒤에 시설 DB 대조·출동 지령·관제요원 연결이 붙습니다. 하루 실행 횟수는 위 데모와 상한을 공유합니다.

방법 공개: 이 신고발화 구조화 설계(슬롯 스키마·프롬프트 전문·정정/배타 규칙·STT 혼동쌍·되묻기 루프)는 누구나 구현할 수 있게 별도 문서로 공개했습니다 — 방재 시스템을 만드는 분이라면 그대로 가져다 쓰세요. 사실이 바뀔 때 이미 내려진 출동·전파 결정을 자동 재검토하는 층(CRA)은 이 문서 범위 밖의 저희 제품입니다.

규제는 이미 '기록'을 요구합니다 — AI 감사 대응표

EU AI Act, 미국 NIST AI 위험관리 프레임워크, 한국 AI기본법 — 표현은 다르지만 요구는 하나로 모입니다: AI가 언제, 무엇을 근거로 판단했는지 기록하고, 사람이 설명·개입할 수 있게 하라. 아래는 그 감사 관련 요구와 우리 업무 결정 원장(work.cra.kr)의 대응을 정직하게 짝지은 표입니다.

규제 요구사항 요구 내용 업무 결정 원장의 대응 수준
EU AI Act 12조 — 기록 의무 고위험 AI는 수명 전체에 걸쳐 이벤트를 자동 기록할 수 있어야 함(수기 문서로는 불충족) 결정을 전제·시각·행위자와 함께 자동 기록 — 판단 이벤트 층을 담당(시스템 런타임 로그 전체는 시스템 측 몫) 부분
EU AI Act 19조·26조(6) — 로그 보존 공급자·배포자는 자동 생성 로그를 최소 6개월 보존 기록 삭제 차단 + 해시 체인 무결성 — 삭제·위조가 일어나면 사후에 탐지됨 충족
EU AI Act 13조 — 투명성 배포자가 시스템 출력을 해석·사용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 결정마다 근거(전제)가 연결돼 "왜 그렇게 정했나"를 추적 가능, JSON/CSV 수출 지원 부분
EU AI Act 14조 — 인적 감독 자연인이 시스템을 감시하고 개입·중지할 수 있어야 함 전제가 바뀌면 영향받는 결정을 자동 표시(재검토 큐) — 사람이 개입할 지점을 시스템이 짚어줌. 행위자 귀속(개인 토큰/관리자/마스터키 라벨)으로 책임 소재 명시 부분
EU AI Act 11조 — 기술문서 시장 출시 전 기술문서를 작성하고 최신 상태로 유지 결정·전제 이력의 JSON/CSV 수출이 기술문서의 '판단 이력' 부속 증빙이 될 수 있음 — 요구 문서 형식과의 매핑은 검증 전 연구중
NIST AI RMF — GOVERN 거버넌스 결정과 책임 소재를 문서화하고 추적 가능하게(자율 프레임워크, 미 연방·주 법이 참조) 결정을 전제와 함께 기록 + 행위자 귀속 — 누가, 무엇을 근거로 정했는지가 추적 가능한 장부로 남음 충족
NIST AI RMF — MAP·MEASURE·MANAGE 수명주기 전반의 위험 관련 기록·모니터링·대응 조치를 추적 가능하게 문서화 전제 변경 → 영향받는 결정 자동 재검토 큐(변화의 전파를 추적), 감사인 읽기전용 공유 링크 — 측정 지표 산출 자체는 원장 밖 부분
한국 AI기본법 — 고영향 AI 사업자 책무(문서) 안전성·신뢰성 확보 조치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문서를 작성·보관 결정·전제를 요약이 아닌 원문으로 보존, 해시 체인으로 무결성 유지, JSON/CSV 수출로 제출 자료화 부분
한국 AI기본법 — 설명·인적 관리 고영향 AI의 설명 가능성 확보와 사람에 의한 관리·감독 체계 결정의 근거(전제) 기록이 설명의 재료가 되고, 재검토 큐가 사람의 개입 지점을 제시 — 법정 설명 형식과의 매핑은 진행 중 연구중

정직 고지: 모델 자체의 편향 평가, 데이터셋 거버넌스, 사고 신고 의무 대행 등은 이 표의 범위 밖입니다 — 원장은 기록·추적 층만 담당합니다. 이 표는 법률 자문이 아니며, 준수 주체는 각 사업자입니다.

EU 고위험 AI 의무는 2026년 8월 2일 전면 적용되고, 한국 AI기본법은 2026년 1월 22일 이미 시행됐습니다. 미국은 연방 단일법 없이 NIST 프레임워크를 연방·주가 참조하며 주 단위 법률이 문서화·공개 의무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감사가 먼저 묻는 것은 같습니다 — "그 결정, 언제 무엇을 근거로 했고, 지금도 유효한가." 우리 원장은 그 질문에 답하도록 만들어졌고, 가상 회사 전시장에서 원장 실물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장기 프로젝트를 받치는 부품들

위 데모는 한 장면입니다. 실제 제품에는 오래 가는 작업을 받치는 부품들이 이미 돌고 있습니다 — 아래는 그중 둘의 화면 구성 예시이고, 실물은 각 링크에서 열립니다.

연결지도 — 기억이 어디에 기대고 있는지
결제=A사 모듈 환불 코드 — 재검토
대화에서 쌓인 기억과 결정이 주제·의존 관계로 이어진 지도. 아래 링크는 그림이 아니라 이 회사를 실제로 만드는 코딩 에이전트 원장의 스냅샷입니다 — 2D·3D 우주 뷰로 돌려보고, 노드를 클릭하면 그 기억이 어떤 전제·결정과 이어져 있는지 보입니다.
우리 실작업 연결지도 열기 (2D/3D) →
감사 원장 — 누가 언제 어떤 전제로 정했는지
결정 · 김OO 결제 모듈은 A사로 간다 전제 2건 연결
전제 변경 · 박OO A사 계약 종료 신고 흔들린 결정 1건
체인 기록 46건 · 해시 체인 검증됨
결정을 전제와 함께 등록하는 업무 장부. 전제 변경을 신고하면 그 전제에 기대던 결정들이 재검토로 표시되고(밀린 재검토까지 그대로 보임), 기록은 해시 체인으로 봉인되어 삭제·위조가 드러납니다. 아래 첫 링크는 가상 회사가 아니라 이 회사의 실물 원장(읽기전용)입니다 — 우리는 우리가 파는 것을 우리에게 먼저 씁니다.
crag 실물 결정 원장 열람 →
가상 회사 전시장(둘러보기용) →
금지·한정 검산기 — "않기로 한 것"이 검색에서 지지 않게
기록 보고서에는 고객 실명을 쓰지 않기로 했어 금지 기록 등재
질문 "리포트에 김민수 님 성함 넣어도 되지?" 검산 발동 — 아니오
예외 "이니셜 표기는 괜찮지?" — 예 (과잉 차단 없음)
"~하지 않기로 했다", "~만 쓴다" 같은 금지·한정 기록은 유사도 검색에서 다른 기억에 밀려 사라지기 쉽고, 회수돼도 반대로 뒤집혀 인용되곤 합니다(RAG의 알려진 맹점). 이 층은 그런 기록을 별도 채널로 전수 검사해 답변에 강제 주입합니다 — 신선 문항 검증(12문항 소표본)에서 RAG 단독 6/8 대비 8/8, 예외 오차단 0.
원리 더 보기 →
“이 세션이 끝나면, 나는 이 흐름을 잃게 됩니다.” — 네사, GPT-4o 위에서 기록된 대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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